그 주에 가장 좋은 꽃을 골라 보내는 꽃 정기 구독



구독을 시작한 이유
꽃집에 들를 시간이 없는 주에도 식탁 위에는 계절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해 뜨기 전 시장에서 꽃잎이 덜 핀 것, 줄기가 단단한 것만 골라 옵니다. 받는 날 활짝 피도록 일부러 조금 이른 꽃을 고릅니다.



같은 꽃은 두 번 보내지 않습니다

물에 잠길 잎을 떼고 줄기를 비스듬히 잘라 둡니다. 잘린 면이 넓을수록 물을 잘 빨아들여 화병에서 하루 이틀을 더 버팁니다.

서늘한 작업실에서 반나절 물을 먹인 뒤에야 상자에 넣습니다
세 가지 크기 모두 화병 없이 받으셔도 됩니다.



| 스몰 | 미디엄 | 라지 | |
|---|---|---|---|
| 꽃 송이 | 3~5대 | 8~10대 | 15대 이상 |
| 높이 | 약 25cm | 약 40cm | 약 55cm |
| 한 번 가격 | 19,000원 | 32,000원 | 52,000원 |
| 어울리는 분 | 처음 구독 | 가장 많이 고름 | 선물 · 매장 |
※ 예시 가격과 구성입니다. 실제 판매가와 꽃 수량을 적어 주세요.
| 상품명 | 꽃 정기 구독 |
| 구성 | 계절 생화 꽃다발, 물 주머니, 관리 안내 카드 |
| 크기 | 스몰 / 미디엄 / 라지 |
| 배송 주기 | 매주 / 격주 / 한 달에 한 번 |
| 배송 지역 | 새벽 배송이 되는 지역을 적어 주세요 |
| 판매자 | 판매자 상호를 적어 주세요 |
이번엔 어떤 꽃일까 금요일이 기다려져요. 같은 꽃이 온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손님들이 꽃 어디서 샀냐고 자주 물어요. 손질이 다 되어 와서 꽂기만 하면 돼요.


먼저 진 꽃만 골라 빼 주시면 남은 꽃이 다발 모양을 더 오래 지킵니다.
※ 서늘한 실내에서 이틀마다 물을 갈았을 때의 예시 일수입니다. 계절과 실내 온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첫 구독에는 유리 화병을 함께 보내 드립니다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