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를 바꿨고, 한 가지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 이전 모델 | 클라우드 | |
|---|---|---|
| 밑창 높이 | 3cm | 4.5cm |
| 한 짝 무게 | 340g | 290g |
| 갑피 | 캔버스 | 니트 |
| 깔창 | 고정 | 분리 · 세탁 |
| 앞코 모양 | 둥근 앞코 | 그대로 |
※ 250 사이즈 기준 예시 수치입니다. 실제 제품 사양을 적어 주세요.


엄지로 눌러 보면, 눌렸다가 천천히 돌아오는 두 겹 폼
※ 피로 점수는 사전 체험단 30명이 스스로 매긴 값의 평균입니다 (예시, 낮을수록 덜 피곤).
밑창은 두꺼워졌는데 50g 가벼워졌습니다
이전 모델은 발볼이 넓은 분들이 새끼발가락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신축성 있는 니트로 발을 감싸, 정사이즈로 신어도 옆이 눌리지 않습니다.

깔창을 꺼내 손빨래하고 그늘에 말리면 됩니다. 이전 모델에서 가장 많이 들은 "여름에 냄새가 나요" 에 대한 답입니다.

이전 모델을 다시 사는 이유로 가장 많이 꼽힌 건 어떤 바지에도 어울리는 둥근 앞코였습니다. 그래서 앞코 모양과 끈 구멍 자리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이전 모델보다 확실히 가볍고 푹신해요. 앞코 모양이 그대로라 반가웠어요.
캔버스일 땐 새끼발가락이 아팠는데 니트라 편해요. 사이즈는 그대로 샀습니다.
이전 모델의 크림은 그대로, 체리와 버터를 새로 더했습니다.






니트 갑피라 발볼이 넓어도 5mm 크게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 사이즈 | 발 길이 | 발볼 둘레 | 이전 모델에서 |
|---|---|---|---|
| 230 | 225~230 | 220 | 같은 사이즈 |
| 240 | 235~240 | 228 | 같은 사이즈 |
| 250 | 245~250 | 236 | 같은 사이즈 |
| 260 | 255~260 | 244 | 같은 사이즈 |
| 270 | 265~270 | 252 | 발볼이 좁다면 5mm 작게 |
| 제품명 | 클라우드 쿠션 데일리 스니커즈 |
| 소재 | 갑피 폴리에스터 니트, 밑창 EVA 폼, 바닥 고무 |
| 색상 | 크림 / 체리 / 버터 |
| 치수 | 230~270 (10mm 단위) |
| 제조국 | 원산지를 적어 주세요 |
| 제조자 / 수입자 | 판매자 상호를 적어 주세요 |
습자지로 감싼 신발을 빨간 신발 상자에 넣고, 택배 상자에 한 번 더 담아 모서리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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