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 동안 이 밭에서 있었던 일을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미네랄 많은 황토와 일교차 큰 바닷바람이 단맛을 만듭니다.

물 빠짐이 좋은 이랑에 순을 하나하나 꽂아 심습니다.
같은 품종이라도 땅이 다르면 맛이 다릅니다. 해남의 붉은 흙은 물을 오래 붙잡지 않아 고구마가 수분 대신 단맛을 품고 자랍니다.

껍질이 다치지 않도록 기계 대신 호미로 캡니다.
같은 밭에서 캐도 굵기가 다르면 익는 시간과 식감이 달라집니다.
| 크기 | 한 개 무게 | 길이 | 이렇게 드세요 |
|---|---|---|---|
| 한입 | 100~130 | 10~13 | 에어프라이어 통구이 · 아이 간식 |
| 중 | 130~170 | 13~16 | 찜기 · 도시락 반찬 |
| 특 | 170~200 | 16~19 | 군고구마 · 맛탕 · 선물 |

갓 캔 고구마의 전분이 천천히 당으로 바뀝니다
※ 예시 수치입니다. 구운 뒤 같은 조건에서 잰 실제 당도와 측정 날짜를 적어 주세요.

구우면 껍질과 속살 사이로 조청 같은 단물이 배어 나옵니다.

씻어서 물기만 닦고 껍질째 익혀 주세요





전날 구워 둔 것을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워도 충분합니다.

은박지로 두 번 감싸 숯불 가장자리에 30분. 캠핑장에서 가장 먼저 사라집니다.
| 구성 | 중량 | 개수 | 이런 분께 |
|---|---|---|---|
| 맛보기 | 2kg | 약 12~15개 | 1~2인 가구 |
| 가족용 | 5kg | 약 30~35개 | 3~4인 가구 |
| 선물용 | 3kg | 약 18~20개 | 크기를 맞춘 특품 |

고구마끼리 부딪혀 멍들지 않게 갈색 종이를 사이사이 채웁니다.
처음 받아 보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다섯 가지입니다.
| 보이는 모습 | 먹어도 될까요 | 이렇게 해 주세요 |
|---|---|---|
| 겉에 붉은 흙이 묻어 있어요 | 괜찮아요 | 씻으면 빨리 상해서 흙째 보냅니다. 먹기 직전에 씻어 주세요 |
| 자른 면에 하얀 진이 나와요 | 괜찮아요 | 고구마 속 진액(얄라핀)이라 익히면 사라집니다 |
| 껍질에 잔뿌리 · 작은 흠이 있어요 | 괜찮아요 | 호미로 캘 때 생긴 자국입니다. 그 부분만 깎아 주세요 |
| 끝에서 싹이 올라왔어요 | 싹만 떼면 괜찮아요 | 따뜻한 곳에 두면 싹이 납니다. 더 서늘한 곳으로 옮겨 주세요 |
| 눌렀을 때 물컹하고 냄새가 나요 | 드시지 마세요 | 사진을 찍어 받은 다음 날까지 알려 주시면 다시 보냅니다 |
굵기와 길이가 고른 것만 골라 담습니다. 노끈으로 묶은 종이 상자에 담아, 받는 분 주소로 바로 보냅니다.


해남에서 서른 해 고구마를 키운 농부 (예시)
에어프라이어에 구웠더니 꿀이 흘러서 종이 포일에 다 붙었어요. 아이들이 간식으로 매일 찾습니다.
크기가 고르고 상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다 먹고 5kg 으로 다시 주문했어요.
부모님께 보내 드렸는데 달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상자를 노끈으로 묶어 와서 그대로 들고 가기 좋았어요.
| 품목 | 고구마 (꿀고구마) |
| 원산지 | 국산 (전라남도 해남군) |
| 중량 | 2kg / 3kg / 5kg |
| 생산자 | 생산 농가 이름을 적어 주세요 |
| 수확 시기 | 2026년 10월 수확분 |
| 보관 방법 | 10~15도의 서늘한 실온, 냉장 보관 피하기 |
| 소비자 상담 | 상담 전화번호를 적어 주세요 |

숙성을 마친 물량만 나눠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