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 · 백일 · 돌에 보내는 다섯 가지
리본까지 묶어서
적어 주신 문장 그대로
속싸개 귀퉁이에
받는 분께 바로
광택이 은은한 공단 리본을 한 번에 풀리도록 나비 모양으로 묶었습니다. 가위가 없어도 열 수 있습니다.

구성품에 먼지가 닿지 않도록 얇은 종이로 한 번 더 덮었습니다. 종이를 걷기 전까지 무엇이 들었는지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위에서부터 꺼내는 순서대로 보여 드릴게요.




예시 가격입니다. 실제 구성과 판매가를 적어 주세요.
| 첫 만남 상자 | 돌 선물 상자 | |
|---|---|---|
| 추천 시기 | 출산 · 50일 | 백일 · 돌 |
| 속싸개 | 1장 | 2장 (색 다르게) |
| 손싸개 · 발싸개 | 신생아 크기 | 신생아 + 6개월 크기 |
| 이름 자수 | 선택 | 기본 포함 |
| 가격 | 49,000원 | 79,000원 |
리본이 눌리지 않도록 선물 상자를 종이 완충재로 감싸 택배 상자에 넣습니다. 주문서와 영수증은 넣지 않고, 보내는 분 이름은 카드에만 적습니다.

얇은 면 거즈를 네 겹으로 겹쳐 바람은 통하고 품은 포근합니다. 빨수록 결이 부드러워져 아기가 자란 뒤엔 낮잠 이불로 씁니다.


| 네 겹 거즈 | 일반 면 속싸개 | 극세사 속싸개 | |
|---|---|---|---|
| 두께감 | 빛이 비칠 만큼 얇음 | 한 장 천처럼 평평함 | 폭신하고 두꺼움 |
| 여름에 | 바람이 통해 사계절 | 땀이 차기 쉬움 | 덥게 느껴짐 |
| 빨고 나면 | 결이 더 부드러워짐 | 보풀이 생길 수 있음 | 털이 눌릴 수 있음 |
| 마르는 시간 | 빠름 | 보통 | 오래 걸림 |
소재별로 흔히 알려진 차이를 적었습니다. 실제 시험 결과가 있으면 함께 적어 주세요.
손목 · 발목 밴드를 넓고 느슨하게 만들어 자국이 덜 남습니다. 솔기는 바깥으로 빼서 피부에 닿는 쪽을 매끈하게 두었습니다.


상자를 받은 분이 보내 준 말 (예시)
120cm 정사각 거즈라 속싸개를 졸업한 뒤에도 쓰임이 계속 바뀝니다.

유모차 바람막이가 된 연보라 거즈



첫 세탁은 중성세제로 손빨래하거나 세탁망에 넣어 약하게 돌려 주세요. 건조기 대신 그늘에 펼쳐 말리면 줄어들지 않습니다.

| 제품명 | 신생아 첫 선물 상자 |
| 구성 | 속싸개 · 손싸개 · 발싸개 · 모자 · 손수건 (상자별 수량은 비교표 참고) |
| 소재 | 면 100% 거즈 (실제 혼용률을 적어 주세요) |
| 크기 | 속싸개 120 × 120cm / 손 · 발싸개 신생아 · 6개월 |
| 사용 연령 | 제품 안전 기준에 맞춰 적어 주세요 |
| KC 인증 번호 | 인증 번호를 적어 주세요 |
| 제조국 · 제조자 | 원산지와 판매자 상호를 적어 주세요 |
언니가 상자를 열다가 카드를 먼저 읽고 울었대요. 리본까지 예뻐서 상자를 버리지 못하고 있답니다.
이름 자수 사진을 먼저 보내 줘서 안심하고 보냈어요. 거즈가 얇은데 두 겹 세 겹이라 따뜻하대요.
가격표가 없어서 그대로 보내기 좋았어요. 동료가 종이를 걷는 순간을 찍어 보내 줬는데 저까지 뿌듯했습니다.

선물 상자 · 손글씨 카드 · 받는 분 배송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