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BORN GIFT BOX

처음 만나는 선물 상자

출산 · 백일 · 돌에 보내는 다섯 가지

선물 상자

리본까지 묶어서

손글씨 카드

적어 주신 문장 그대로

이름 자수

속싸개 귀퉁이에

가격표 없이

받는 분께 바로

OPEN 1
받는 분이 가장 먼저 하는 일

리본을 풀면

광택이 은은한 공단 리본을 한 번에 풀리도록 나비 모양으로 묶었습니다. 가위가 없어도 열 수 있습니다.

OPEN 2
뚜껑을 들어 올리면

얇은 종이 한 장이 안을 덮고 있어요

구성품에 먼지가 닿지 않도록 얇은 종이로 한 번 더 덮었습니다. 종이를 걷기 전까지 무엇이 들었는지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OPEN 3 · 적어 주신 문장을 손글씨로 옮겨 맨 위에 올려 둡니다
OPEN 4
종이를 걷으면

세 겹으로 담았어요

위에서부터 꺼내는 순서대로 보여 드릴게요.

첫 겹
거즈 속싸개 120 × 120cm
둘째 겹
손싸개 · 발싸개 한 켤레씩
셋째 겹
매듭 모자 1개 거즈 손수건 3장
TWO BOXES

언제 보내는 선물인가요

예시 가격입니다. 실제 구성과 판매가를 적어 주세요.

첫 만남 상자돌 선물 상자
추천 시기출산 · 50일백일 · 돌
속싸개1장2장 (색 다르게)
손싸개 · 발싸개신생아 크기신생아 + 6개월 크기
이름 자수선택기본 포함
가격49,000원79,000원
이럴 땐 이 상자로
  • 첫째 출산 축하라면 첫 만남 상자로 가볍게
  • 백일 · 돌이라면 6개월 크기 손발싸개가 든 돌 선물 상자
  • 여름에 태어난 아기는 연보라, 겨울 아기는 귀리색 속싸개
  • 쌍둥이라면 같은 상자 두 개를 한 택배로 묶어서 (예시)
DELIVERY
받는 분 주소로 바로

선물 상자째 한 번 더 감싸서

리본이 눌리지 않도록 선물 상자를 종이 완충재로 감싸 택배 상자에 넣습니다. 주문서와 영수증은 넣지 않고, 보내는 분 이름은 카드에만 적습니다.

선물 배송
  • 자수가 없는 상자는 평일 오후 2시 이전 결제 시 당일 출고
  • 이름 자수는 2~3일 걸린 뒤 출고합니다 (예시)
  • 받는 분 연락처로 배송 문자가 갑니다
교환 · 반품
  •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포장을 풀지 않은 상태에서 가능
  • 이름을 수놓은 상품은 교환 · 반품이 어렵습니다
속싸개
빛이 비칠 만큼 얇게

네 겹으로 짠 거즈 속싸개

얇은 면 거즈를 네 겹으로 겹쳐 바람은 통하고 품은 포근합니다. 빨수록 결이 부드러워져 아기가 자란 뒤엔 낮잠 이불로 씁니다.

네 겹 거즈일반 면 속싸개극세사 속싸개
두께감빛이 비칠 만큼 얇음한 장 천처럼 평평함폭신하고 두꺼움
여름에바람이 통해 사계절땀이 차기 쉬움덥게 느껴짐
빨고 나면결이 더 부드러워짐보풀이 생길 수 있음털이 눌릴 수 있음
마르는 시간빠름보통오래 걸림

소재별로 흔히 알려진 차이를 적었습니다. 실제 시험 결과가 있으면 함께 적어 주세요.

손싸개 · 발싸개
작은 손발을

조이지 않고 포근하게

손목 · 발목 밴드를 넓고 느슨하게 만들어 자국이 덜 남습니다. 솔기는 바깥으로 빼서 피부에 닿는 쪽을 매끈하게 두었습니다.

아기보다 먼저 부모가 웃는 선물

상자를 받은 분이 보내 준 말 (예시)

AFTER THE BOX
속싸개 한 장이

자라는 동안 하는 일

120cm 정사각 거즈라 속싸개를 졸업한 뒤에도 쓰임이 계속 바뀝니다.

0~3개월
속싸개
팔다리를 포근히 감싸 품에 안기 편하게 해 줍니다.
3~6개월
수유 가리개 · 어깨 수건
얇아서 어깨에 걸쳐도 덥지 않고, 트림받이로도 씁니다.
6~12개월
유모차 바람막이
햇빛 · 바람이 센 날 덮개 위에 한 겹 걸쳐 둡니다.
돌 이후
낮잠 이불
어린이집 낮잠 가방에 접어 넣기 좋은 크기입니다.
그 뒤로도
목욕 타월 · 소풍 깔개
빨수록 부드러워져 아이 곁에 오래 남습니다.
속싸개를 졸업해도 상자 속 선물은 남아요

유모차 바람막이가 된 연보라 거즈

EMBROIDERY
속싸개 귀퉁이에

아기 이름을 수놓아요

01
주문서에 이름 적기
한글 네 글자, 영문 여덟 글자 안쪽으로 적어 주세요. 작은 꽃 무늬를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
02
한 땀씩 자수
연보라 실로 귀퉁이에 수놓습니다. 이틀에서 사흘 걸립니다 (예시).
03
사진으로 먼저 확인
보내기 전에 자수 사진을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확인해 주시면 포장합니다.
카드에 자주 적는 문장 (예시)
  •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천천히 자라렴
  • 엄마 아빠가 된 두 사람에게도 축하를 보내요
  • 첫 낮잠이 이 거즈처럼 포근하기를
받는 부모를 위해 함께 넣은 것
  • 처음 쓰기 전 세탁하는 법을 적은 작은 안내 카드
  • 손싸개 · 발싸개를 한 번 큰 크기로 바꿀 수 있는 교환권 (예시)
  • 선물 상자를 다시 쓸 수 있게 여분 리본 한 줄
세탁
빨아서 말리면

더 부드러워지는 거즈

첫 세탁은 중성세제로 손빨래하거나 세탁망에 넣어 약하게 돌려 주세요. 건조기 대신 그늘에 펼쳐 말리면 줄어들지 않습니다.

제품명신생아 첫 선물 상자
구성속싸개 · 손싸개 · 발싸개 · 모자 · 손수건 (상자별 수량은 비교표 참고)
소재면 100% 거즈 (실제 혼용률을 적어 주세요)
크기속싸개 120 × 120cm / 손 · 발싸개 신생아 · 6개월
사용 연령제품 안전 기준에 맞춰 적어 주세요
KC 인증 번호인증 번호를 적어 주세요
제조국 · 제조자원산지와 판매자 상호를 적어 주세요
★★★★★조카 출산 선물 · 윤**첫 만남 상자

언니가 상자를 열다가 카드를 먼저 읽고 울었대요. 리본까지 예뻐서 상자를 버리지 못하고 있답니다.

★★★★★친구 아기 돌 · 남**돌 선물 상자

이름 자수 사진을 먼저 보내 줘서 안심하고 보냈어요. 거즈가 얇은데 두 겹 세 겹이라 따뜻하대요.

★★★★★회사 동료 출산 · 정**첫 만남 상자

가격표가 없어서 그대로 보내기 좋았어요. 동료가 종이를 걷는 순간을 찍어 보내 줬는데 저까지 뿌듯했습니다.

출산 예정일 전에 미리 보내도 되나요?
네. 주문할 때 받을 날을 적어 주시면 그 날짜에 맞춰 출고합니다. 이름이 정해지기 전이라면 자수 없이 보내 드립니다.
색을 고를 수 있나요?
속싸개는 연보라 · 귀리색 두 가지입니다. 돌 선물 상자는 두 색이 한 장씩 들어갑니다.
카드 문구는 어디에 적나요?
주문서 요청란에 80자 안쪽으로 적어 주세요. 비워 두시면 빈 카드를 넣어 드립니다.
여름에 태어난 아기에게도 괜찮을까요?
거즈는 얇고 바람이 잘 통해 여름 아기에게도 많이 보냅니다. 에어컨 바람 아래에서는 한 번 접어 두 겹으로 덮어 주세요.
자수 위치나 실 색을 바꿀 수 있나요?
기본은 속싸개 오른쪽 아래 귀퉁이, 연보라 실입니다. 요청란에 적어 주시면 귀리색 실로도 수놓아 드립니다 (예시).

작은 손을 감싸는 첫 선물

선물 상자 · 손글씨 카드 · 받는 분 배송까지

선물 상자 고르기
이름 자수는 사진으로 먼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