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세 개로 고른 트레이. 물건이 놓일 자리만 정해 주면 정리는 저절로 됩니다.


※ 들어가는 개수는 병 모양에 따라 달라지는 예시입니다. 직접 담아 본 숫자로 바꿔 적어 주세요.
숟가락 · 냄비에 쓰는 등급의 스테인리스입니다. 결을 따라 헤어라인으로 마감해 지문과 잔흠집이 눈에 덜 띕니다.

바닥 전체를 실리콘으로 감쌌습니다. 대리석 상판에서도 미끄러지지 않고, 내려놓을 때 금속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바닥과 몸체가 틈 없이 붙어 물이 고이지 않습니다. 흐르는 물에 헹구거나 식기세척기 아래 칸에 그대로 넣어 주세요.

구매자 1,200명에게 처음 둔 곳을 물었습니다 (예시)







물건이 제자리에 있으면 집이 넓어집니다.

| 플라스틱 정리함 | 스토리지 트레이 | |
|---|---|---|
| 물때 · 변색 | 1년 안팎이면 생김 | 거의 없음 |
| 냄새 배임 | 있음 | 없음 |
| 세척 | 손세척 | 식기세척기 가능 |
| 바닥 미끄럼 | 밀림 | 실리콘으로 고정 |
| 교체 주기 | 2~3년 | 10년 이상 (예시) |

1.0mm 두께 판을 통째로 눌러 만들어 가운데가 처지지 않습니다 (예시)
몸체는 같고 실리콘 바닥의 색만 다릅니다.



한 장씩 눌러 모양을 잡은 뒤, 테두리는 사람 손으로 다시 말아 올립니다. 손가락으로 훑어도 베이는 곳이 없습니다.

※ 순위 · 평점 · 비율은 모두 예시 수치입니다. 실제 판매 데이터로 바꿔 적어 주세요.
양념병 다섯 개가 딱 들어가요. 싱크대 위가 한 칸으로 정리되니 닦기도 쉬워졌어요.
대리석 상판에 올려도 긁히지 않고, 내려놓을 때 소리가 안 나서 밤에도 편해요.
책상 하나가 식탁이고 작업대라 물건이 늘 섞였는데, 트레이 안만 작업 도구 자리로 정하니 치우는 시간이 줄었어요. 조금 더 얕은 크기도 있으면 좋겠어요.
| 품명 | 데일리 스토리지 트레이 |
| 재질 | 스테인리스 스틸 304, 실리콘 |
| 크기 | 320 × 240 × 95 mm |
| 무게 | 약 480g |
| 색상 | 웜 그레이 / 샌드 / 차콜 |
| 제조국 | 대한민국 |
| 제조자 | 판매자 상호를 적어 주세요 |
모서리마다 종이 보호대를 끼우고 크기에 꼭 맞춘 상자에 담습니다. 완충재까지 모두 종이라 상자째 분리배출하시면 됩니다.


2개 이상 주문 시 10% 할인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