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BRIC SOFA · INTERVIEW
세 집에 물었습니다

"한번 앉으면 못 일어나요"

세 집 모두에게서 들은 말입니다 (예시)

4.8점
구매 평점 (예시)
2,300건
누적 후기 (예시)
93%
"주변에 권하겠다" (예시)
★★★★★구매 후 한 달 · 서**세이지 · 3인

퇴근하고 앉으면 그대로 저녁이 지나가요. 비싼 가구라 오래 고민했는데, 고민한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INTERVIEW 01
원룸 12평 · 혼자 사는 집

"침대 말고 쉴 곳이 생겼어요"

작은 방이라 2인용을 보다가 깊이 98cm 를 보고 3인을 골랐다고 합니다. "누워서 낮잠을 자도 발이 안 나와요. 방이 좁아 보일까 걱정했는데 등받이가 낮아서 오히려 트여 보여요."

★★★★★원룸 · 정**세이지

깊이가 넉넉해서 담요 덮고 누우면 침대 같아요. 작은 방에도 답답하지 않아요.

★★★★★원룸 · 유**오트

엘리베이터 문 폭을 먼저 재 보라는 안내 덕분에 걱정 없이 들어왔어요.

INTERVIEW 02
아파트 32평 · 아이 둘

"주스를 쏟아도 소리 지르지 않아요"

여섯 살, 아홉 살 두 아이가 매일 뛰어오르는 집입니다. "쿠션 커버를 지퍼로 벗겨 세탁기에 넣어요. 한 달에 한 번은 빠는데 아직 색이 그대로예요."

★★★★★아이 둘 · 문**오트

주스를 쏟았는데 물티슈로 바로 닦였어요. 쿠션 커버를 빼서 빨 수 있는 게 최고예요.

★★★★★아이 셋 · 황**세이지

다섯 식구가 다 앉아요. 아이들이 올라가 뛰어도 다리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INTERVIEW 03
단독 주택 45평 · 반려견 둘

"털이 박히지 않고 얹혀만 있어요"

골든 리트리버와 함께 사는 집입니다. 원단 고르는 데만 석 달이 걸렸다고 합니다. "짜임이 촘촘해서 발톱이 걸려도 올이 잘 안 나가요. 돌돌이 한 번이면 털이 다 떨어져요."

★★★★★반려견 · 김**세이지

털이 덜 박혀서 돌돌이 한 번이면 돼요. 앉는 면은 조금 단단한 편이에요.

★★★★★반려묘 · 노**오트

고양이가 긁어도 올이 풀리지 않았어요. 반년째 처음 모습 그대로입니다.

COMFORT
세 집 말고도

앉아 본 느낌을 물었습니다

구매 후 한 달 사용한 300명 응답

92%
푹신함
88%
꺼짐 없음
90%
관리 쉬움

※ 예시 수치입니다. 실제 설문 인원 · 기간 · 결과로 바꿔 적어 주세요.

ONE YEAR LATER
아이 둘 집을 일 년 뒤 다시 찾았습니다

"가운데 자리가 아직 제일 인기예요"

가장 많이 앉는 가운데 쿠션을 손으로 눌러 보니 양쪽 자리와 높이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커버는 열 번쯤 빨았어요. 색이 조금 부드러워진 것 말고는 처음 온 날 그대로예요."

1개월
깃털 층이 자리를 잡는 때
"처음 2주는 좀 단단했는데, 쿠션을 두드려 부풀려 주니 금방 몸에 맞았어요."
3개월
첫 커버 세탁
"아이가 크레파스로 그린 자국을 세탁기 울코스 한 번으로 지웠어요."
6개월
쿠션 자리 바꾸기
"설명서대로 좌우 쿠션을 한 번 바꿔 끼웠더니 한쪽만 눌리는 일이 없어요."
12개월
다리 나사 다시 조이기
"흔들림은 없었지만 안내대로 한 번 조였어요. 공구는 상자에 들어 있던 것 하나면 돼요."
Q. 몇 년 써도 안 꺼지나요?
인터뷰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

세 겹 쿠션으로 답합니다

단단한 폼 위에 부드러운 폼, 그 위에 깃털 층을 얹었습니다. 처음엔 푹신하게 가라앉고, 아래 단단한 층이 받쳐 몇 년이 지나도 가운데가 꺼지지 않습니다.

Q. 아이들이 올라가 뛰어도 괜찮나요?
아이 있는 집에서 꼭 나온 질문

원목 프레임과 나사 다리

몸체 안쪽은 단단한 원목 틀에 탄성 밴드를 촘촘히 엮었습니다. 다리는 끼우는 방식이 아니라 나사로 프레임에 박아, 옆에서 밀어도 다리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Q. 쏟으면 스며들지 않나요?
두 번째로 많이 나온 질문

생활 방수 원단

물방울이 바로 스며들지 않고 잠시 맺혀 있어 닦아 낼 시간이 있습니다. 쿠션 커버는 모두 지퍼로 벗겨 세탁할 수 있습니다.

01
바로 닦기
쏟은 자리는 문지르지 말고 마른 수건으로 눌러 물기를 먼저 빨아들입니다.
02
커버 벗기기
쿠션 뒤쪽 지퍼를 열어 커버만 벗기고, 속 쿠션은 그늘에 세워 둡니다.
03
30℃ 울코스
중성세제로 단독 세탁하고, 살짝 덜 마른 상태로 다시 씌우면 팽팽하게 맞습니다.
가죽 소파이 패브릭 소파
여름 맨살달라붙고 끈적임보송하게 닿음
반려동물 발톱긁힌 자국이 남음촘촘한 짜임이라 올이 덜 나감
쏟았을 때닦으면 끝닦고, 심하면 커버 세탁
때가 탔을 때전문 클리닝커버를 벗겨 집에서 세탁
앉는 느낌미끄러지듯 단단함깃털 층이 감싸듯 가라앉음

※ 일반적인 가죽 소파와 견준 설명입니다. 실제 판매하는 원단의 시험 결과가 있다면 함께 적어 주세요.

"책 한 권을 다 읽을 때까지 허리가 안 아팠어요"

앉는 높이 43cm, 등받이 각도 105도 (예시)

SIZE
인터뷰한 세 집 모두

먼저 자리를 재 봤습니다

현관 · 엘리베이터 문 폭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구분가로깊이높이앉는 높이
3인210987843
4인250987843
통째로 옮기는 가구라 들어오는 길의 문 폭이 85cm 이상이어야 합니다 (cm)
배송 날 전에 확인해 주세요
  • 1엘리베이터 문 폭과 안쪽 깊이 · 소파를 세워 실으려면 안쪽 대각선이 220cm 이상이어야 합니다
  • 2현관에서 거실까지 꺾이는 복도 · 꺾이는 곳의 폭이 90cm 보다 좁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 3쓰던 소파를 내보낼지 · 수거를 원하면 주문할 때 요청해 주세요 (유료 예시)
  • 4놓을 자리의 바닥 · 원목 마루라면 다리 밑 보호 패드를 붙여 드립니다
DELIVERY
두 사람이

들고 들어와 놓아 드립니다

담요와 모서리 보호대로 감싸 옮기고, 원하는 자리에 놓은 뒤 수평까지 맞춥니다. 포장재는 그 자리에서 모두 가져갑니다.

제품명3인 패브릭 소파
소재겉감 폴리에스터, 쿠션 폼 · 깃털 (실제 소재를 적어 주세요)
크기3인 210×98×78cm / 4인 250×98×78cm
색상세이지 / 오트
제조국원산지를 적어 주세요
제조자판매자 상호를 적어 주세요
A/S구매일로부터 1년 무상 (예시)
배송 · 설치
  • 주문 뒤 제작 기간을 거쳐 방문 날짜를 전화로 정합니다
  • 계단이 좁아 사다리차가 필요하면 그 비용은 따로 안내합니다
교환 · 반품
  • 설치를 마친 뒤 마음이 바뀐 경우 왕복 운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원단 · 봉제 불량은 기사님 방문으로 무상 교환합니다
HONEST
좋은 말만 옮기지 않았습니다

아쉬웠다는 말과 답

"앉는 면이 생각보다 단단해요."
첫 2~3주는 깃털 층이 자리를 잡는 기간입니다. 쿠션을 가끔 두드려 부풀려 주면 점점 몸에 맞게 가라앉습니다.
"쿠션 커버에 주름이 생겨요."
커버를 벗겨 가볍게 털고 다시 씌우면 주름이 줄어듭니다. 세탁 뒤에는 덜 마른 상태에서 씌우면 팽팽하게 맞습니다.
"배송까지 오래 걸렸어요."
주문 뒤 원단을 재단해 만드는 방식이라 시간이 걸립니다. 날짜를 정하는 연락을 미리 드리도록 바꿨습니다.
"앉아 보고 사고 싶어요."
쇼룸 주소와 운영 시간을 적어 주세요. 방문 예약을 받는다면 함께 안내해 주세요.

세 집이 고른 그 자리를 우리 집에도

방문 설치 · 포장재 수거 무료

색 고르기
1년 무상 A/S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