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위한 작은 정육점

섞지 않으면 숨길 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간식에 재료를 섞지 않습니다. 오리는 오리대로, 연어는 연어대로 말립니다. 아이에게 무엇을 먹였는지 한 줄로 말할 수 있도록.
한 봉지에는 한 가지 고기만 담깁니다.






같은 고기라도 부위마다 결과 기름기가 다릅니다. 그래서 부위마다 자르는 두께와 말리는 시간을 따로 정했습니다.

진열장에 올리는 기준
오리 · 연어 · 우둔을 부위마다 정해 둔 한 곳에서만 받습니다. 받은 날 바로 손질하고, 산지와 받은 날짜를 봉지 뒷면에 적습니다.

기계로 갈아 모양을 찍지 않습니다. 부위마다 결 방향이 달라, 오리는 길게 · 연어는 깍둑 · 우둔은 얇게 손으로 자릅니다.


굽거나 튀기지 않고 수분만 천천히 걷어 냅니다. 그래서 색이 고르지 않고, 봉지마다 크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같은 모양이 하나도 없는 것은 손으로 자른 흔적입니다.
원료 칸이 한 줄
말려서 지키는 맛
식감에 맞춰 자르기

처음이라면 오리 안심부터 권합니다.
| 오리 안심 | 연어 큐브 | 한우 우둔 | |
|---|---|---|---|
| 식감 | 부드럽게 찢어짐 | 가볍고 바삭함 | 단단하고 쫄깃함 |
| 크기 | 손가락 길이 | 1cm 깍둑 | 손바닥 반 장 |
| 어울리는 아이 | 간식이 처음인 아이 | 훈련 중인 아이 | 오래 씹는 걸 즐기는 아이 |
| 한 봉지 | 60g | 50g | 60g |
| 체중 | 오리 안심 | 연어 큐브 | 한우 우둔 |
|---|---|---|---|
| 5kg 이하 | 하루 1~2줄 | 5~8알 | 반 장 |
| 5~10kg | 2~3줄 | 8~12알 | 1장 |
| 10~20kg | 3~4줄 | 12~20알 | 1~2장 |
| 20kg 이상 | 4~6줄 | 20알 넘게 | 2~3장 |
봉지 뒷면이 한 줄이라 고민할 게 없어요. 손으로 찢어 줄 수 있어서 산책 가방에 늘 넣어 다닙니다.
우둔은 한참 씹고 있어서 제가 저녁 차릴 시간이 생겨요. 세 부위를 돌아가며 주고 있습니다.
봉지마다 흰 종이로 한 번 더 감싸 무명실로 묶습니다. 상자를 열면 장 본 날처럼 꾸러미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말린 고기는 습기를 먹으면 금세 눅눅해집니다. 봉지 안 공기를 눌러 뺀 뒤 입구를 두 번 접어 두고, 습한 장마철에는 냉장실로 옮겨 주세요.

| 제품명 | 단일 단백질 건조 간식 (오리 안심 / 연어 큐브 / 한우 우둔) |
| 사료의 종류 | 반려견용 간식 (건조) |
| 원료의 명칭 | 부위별로 실제 원료와 원산지를 적어 주세요 |
| 중량 | 오리 60g / 연어 50g / 우둔 60g |
| 등록 성분량 | 조단백 · 조지방 · 조섬유 · 조회분 · 수분 값을 적어 주세요 |
| 성분 등록 번호 | 부위별 등록 번호를 적어 주세요 |
| 제조원 · 판매원 | 손질 · 건조하는 작업장과 판매처 이름, 주소를 적어 주세요 |

그 주에 들어온 고기만큼만 말립니다

세 부위 맛보기 꾸러미 (예시 구성)